그런데 업힐시엔 앞으로 당겨 앉아 타는게 거의 대부분일테고
그렇다면 안장을 앞으로 당긴 사람들은
안장 높이가 높아졌을텐데 거기다
안장은 앞으로 당겨져 업힐에서도 앉아있기 좋은 위치지만
높아진 안장이 업힐서 다리에 부담을 주진 않을까?
뒤로 민 사람들은 안장이 낮춰졌지만 업힐서
앞으로 당겨 앉기엔 안장이 좁아진 부분이라
편히 앉는게 힘든 상태일테고
업힐용 세팅은 안장 높이를 조금 낮춘다는건 들어봤는데
안장 위치는 바꾼다는건 못들었던거 같고
그렇다면 안장을 앞으로 당긴 사람들은
안장 높이가 높아졌을텐데 거기다
안장은 앞으로 당겨져 업힐에서도 앉아있기 좋은 위치지만
높아진 안장이 업힐서 다리에 부담을 주진 않을까?
뒤로 민 사람들은 안장이 낮춰졌지만 업힐서
앞으로 당겨 앉기엔 안장이 좁아진 부분이라
편히 앉는게 힘든 상태일테고
업힐용 세팅은 안장 높이를 조금 낮춘다는건 들어봤는데
안장 위치는 바꾼다는건 못들었던거 같고
나 피팅받는데 앞뒤는 진짜 이정도면 허리 안아플거같다고 적당히 밀고 높낮이를 신경씀 - dc App
과천서 나는 앞으로 당겼어 10미리나 근데 싯포 높이는 안높이고 그대로라 아쉬웠다
폴로업 신청해서 물어봐 나는 탈때마다 문자 남기면 답변해주는데 - dc App
그거야 알지. 1년 넘어서 물어볼때에 조금 2-3미리 정도까지만 당겨볼거라고 했는데 높이라는 얘긴 없었거든. 이상 없는 범위까지만 해보랬어
https://klyro.sarl/gkhv
앞으로 땡겨 타는 색기들은 그이 안장에 걸쳐서 반쯤 댄싱하는 느낌으로 빵댕이 잘써짐
땡기고 높을때
코에 체중만 살짝 얹힌 상태로 댄싱마냥 밟으며 오르는 그 느낌을 말하는거 같다
낮추고 뒤에 앉아서 돌리는거 존나 옛날 이론이라 글세
뒤에 있는 세팅으로도 업힐에선 앞으로 앉을테니깐 요즘은 또 대세가 짧은 안장이라 코에 앉아도 충분히 앞에 있는 느낌이 아니더만. 이때 안장 긴걸 쓸까 안장 당길까 생각이 절로나더맠
근데 긴거 써봣자 너무 앞이면 체중 싣기 힘들 정도로 아프고, 안장 높이가 많이 변해서 너무 낮아져. 앞쪽을 안쓰던가 뒤쪽을 안쓰던가 하게 맞춰야 함
위에 댓마냥 긴안장 코는 짧은고각에서 체중 진짜 살짴 얹힌 상태로 두고 댄싱하듯이 밟을 때나 썻지. 짧은코는 앞쪽이 그래도 넓어서 괜찮긴한데 업힐에선 더 당겨놓고 싶은 느낌
업힐에선 몸이 앞으로 돌아가니깐 앞에 앉는게 동일한 자세 아닌가? 오히려 포지션을 유지하는 게 엉덩이를 뒤로 보내는거라고 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