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심 80 미만 이구요 . 상체를 많이 숙이진 않지만 허벅지 두툼한 헬창입니다. 100키로 평균 케이던스가 80미만에 패달링이 부드러운 느낌보다 뻑뻑하달까요.. 다리가 굵어 그런가보다 했는데 짧은 크랭크가 보다 부드러운 패달링과 라이딩에 도움을 줄수있을거란 기대감에 변경해보려 하거든요 .
글쓴 로붕이(211.211)2024-05-31 00:09
답글
클릿씀? 평페달은 케이던스 높이는게 좀 힘들수 있음
-과거의망령-(pinot92)2024-05-31 00:12
답글
확실한 신호는 안장을 최대한 높였는데도 대퇴 사두가 먼저 지쳐서 무릎이 너무 접히는 느낌이 들고, 런지 하듯이 둔근을 본격적으로 쓰지 못한다는 느낌이 드는거임
-과거의망령-(pinot92)2024-05-31 00:13
답글
거기서 더 높이면 이제 크랭크 하사점에서 까치발을 들게 되니까 크랭크암을 줄여볼수 있는거지
-과거의망령-(pinot92)2024-05-31 00:13
답글
제대로 둔근 위주로 페달링 하면 심폐가 먼저 오버되지 대퇴사두가 먼저 털리진 않음.
-과거의망령-(pinot92)2024-05-31 00:14
답글
클릿 쓰고 있습니다.
글쓴 로붕이(211.211)2024-05-31 00:19
답글
근데 평케는 원래 낮을수밖에 없는 구간도 포함되서 낮잖음, 평지에서 90~100 수월하게 나오면 됨
-과거의망령-(pinot92)2024-05-31 00:20
답글
형님 . 평지 구간에서도 90-100이 버겁습니다. 클릿 사용중이고 유명한 두 곳에서 받아본 경험 있습니다만 똑같습니다. 평파 220에 평지 한강코스에도 노력해서 87내외에서 마무리됩니다. 로라에서도 100 정도 돌리면 덜컹거리는 느낌이 난달까요 ;;; 종합적인 고민끝에 여쭙게 되었습니다.
글쓴 로붕이(211.211)2024-05-31 00:27
탈때 페달링 원 그리는게 위로 무릎 넘기는게 스무스하지 못하게 너무 의식되고 대퇴 사두근부터 지친다면 크랭크암이 길다는 신호일수 있음
-과거의망령-(pinot92)2024-05-31 00:05
백날 말해봣자 이건 지가 써보고 판단하는 수밖에 없다. 105 신형도 160 나오니까 사셈
-과거의망령-(pinot92)2024-05-31 00:06
발목이 하자 있는 친구들도 짧은 암길이 개추천한다.
로붕이 1(49.1)2024-05-3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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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하자 있는' 이라는 말씀이 발목 부상을 포함해 유연성을 말씀하시는건가요 ? 추천 이유를 조금 더 자세히 말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귀한시간 부탁드립니다.
글쓴 로붕이(211.211)2024-05-31 00:22
답글
사이클경력이 오래되고 발목이 불안정할수록 슈즈에 매우 민감해지기 시작, 클릿조정을 아무리 잘해도 발가락을 꼼지락 거리기 시작, 이런 증상들이 생기기 시작할수 있음.
페달링시 무릅 아래가 이래저래 신경쓰이기 시작한다면 발목인대부분도 늘어나기 쉬운 상태이거나 이미 늘어났을수도 있는데, 불편하다면 바꿔보는것도 좋다고 생각. 개인적으로는 페달링의 완성은 발목각도로 완성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상사점과 하사점에서 발목각도가 원활하지 않아 끊기는 경우가 8할은 된다고 생각.
걍 짧지 뭔 후기여
인심 80 미만, 상체를 많이 숙이는 자세를 선호한다면 바꿔볼만 함
인심 80 미만 이구요 . 상체를 많이 숙이진 않지만 허벅지 두툼한 헬창입니다. 100키로 평균 케이던스가 80미만에 패달링이 부드러운 느낌보다 뻑뻑하달까요.. 다리가 굵어 그런가보다 했는데 짧은 크랭크가 보다 부드러운 패달링과 라이딩에 도움을 줄수있을거란 기대감에 변경해보려 하거든요 .
클릿씀? 평페달은 케이던스 높이는게 좀 힘들수 있음
확실한 신호는 안장을 최대한 높였는데도 대퇴 사두가 먼저 지쳐서 무릎이 너무 접히는 느낌이 들고, 런지 하듯이 둔근을 본격적으로 쓰지 못한다는 느낌이 드는거임
거기서 더 높이면 이제 크랭크 하사점에서 까치발을 들게 되니까 크랭크암을 줄여볼수 있는거지
제대로 둔근 위주로 페달링 하면 심폐가 먼저 오버되지 대퇴사두가 먼저 털리진 않음.
클릿 쓰고 있습니다.
근데 평케는 원래 낮을수밖에 없는 구간도 포함되서 낮잖음, 평지에서 90~100 수월하게 나오면 됨
형님 . 평지 구간에서도 90-100이 버겁습니다. 클릿 사용중이고 유명한 두 곳에서 받아본 경험 있습니다만 똑같습니다. 평파 220에 평지 한강코스에도 노력해서 87내외에서 마무리됩니다. 로라에서도 100 정도 돌리면 덜컹거리는 느낌이 난달까요 ;;; 종합적인 고민끝에 여쭙게 되었습니다.
탈때 페달링 원 그리는게 위로 무릎 넘기는게 스무스하지 못하게 너무 의식되고 대퇴 사두근부터 지친다면 크랭크암이 길다는 신호일수 있음
백날 말해봣자 이건 지가 써보고 판단하는 수밖에 없다. 105 신형도 160 나오니까 사셈
발목이 하자 있는 친구들도 짧은 암길이 개추천한다.
여기서 '하자 있는' 이라는 말씀이 발목 부상을 포함해 유연성을 말씀하시는건가요 ? 추천 이유를 조금 더 자세히 말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귀한시간 부탁드립니다.
사이클경력이 오래되고 발목이 불안정할수록 슈즈에 매우 민감해지기 시작, 클릿조정을 아무리 잘해도 발가락을 꼼지락 거리기 시작, 이런 증상들이 생기기 시작할수 있음. 페달링시 무릅 아래가 이래저래 신경쓰이기 시작한다면 발목인대부분도 늘어나기 쉬운 상태이거나 이미 늘어났을수도 있는데, 불편하다면 바꿔보는것도 좋다고 생각. 개인적으로는 페달링의 완성은 발목각도로 완성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상사점과 하사점에서 발목각도가 원활하지 않아 끊기는 경우가 8할은 된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