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리그 팀에 코로나때 포함 3-4년정도 팀생활 했는데

일단 팀내에는 일반적으로 인식되는 금지약물 사용 그런건 없었고 다른팀 교류에서도 들어본바는 없음 (그 이전시절은 어쨌는지 모름)

동호인은 약빨고 얻을 수 있는 리턴이 좆도 없어서 하는거 자체가 어불 성설이라 생각하는데


약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건 그거대로 슬픈거 같음

S리그 2-3그룹까지 합쳐봐야 50명 이내인데 여기 들어가려고 약을 빠는건가..?

포디엄권에서도 윤중헌씨 빼고는 w/kg가 탈 동호인급인 사람도 극히 드문데

약빨고 나온 결과물이 그정도면 진짜 처참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