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리그 팀에 코로나때 포함 3-4년정도 팀생활 했는데
일단 팀내에는 일반적으로 인식되는 금지약물 사용 그런건 없었고 다른팀 교류에서도 들어본바는 없음 (그 이전시절은 어쨌는지 모름)
동호인은 약빨고 얻을 수 있는 리턴이 좆도 없어서 하는거 자체가 어불 성설이라 생각하는데
약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건 그거대로 슬픈거 같음
S리그 2-3그룹까지 합쳐봐야 50명 이내인데 여기 들어가려고 약을 빠는건가..?
포디엄권에서도 윤중헌씨 빼고는 w/kg가 탈 동호인급인 사람도 극히 드문데
약빨고 나온 결과물이 그정도면 진짜 처참하다 생각함
일단 팀내에는 일반적으로 인식되는 금지약물 사용 그런건 없었고 다른팀 교류에서도 들어본바는 없음 (그 이전시절은 어쨌는지 모름)
동호인은 약빨고 얻을 수 있는 리턴이 좆도 없어서 하는거 자체가 어불 성설이라 생각하는데
약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건 그거대로 슬픈거 같음
S리그 2-3그룹까지 합쳐봐야 50명 이내인데 여기 들어가려고 약을 빠는건가..?
포디엄권에서도 윤중헌씨 빼고는 w/kg가 탈 동호인급인 사람도 극히 드문데
약빨고 나온 결과물이 그정도면 진짜 처참하다 생각함
커팅약 같은건 쓴다든데 살뺄라고 머 카더라임 - dc App
고함량 카페인필같은건 흔히들 쓰는데 금지약물 들어간 커팅제가 있나
대사올리는거 머시기 있다 들음 - dc App
대사관련이야 뭐 많긴한데..보조제로 뭔가 효과 본사람은 아직 못봄
근데 헬스판도 보면 주변인들이 이거 약이야 하면서 권하는게 아니라 에둘러서 이거 이쪽 계열로 좋은거야 하면서 별 일 없는 척 하면서 권하고 그러면서 시작되는게 많다고 생각해 근데 약물이란게 한번 들어선 이후로는 본인 의지로 끊는게 어렵다는게 큰 문제겠지
헬스는 몸이라도 좋아지지 자창들은 유산소파워 증가해도 6개월쉬면 리셋인데 가성비 쓰레기같음 ㅋㅋ
mct엔 없을거라 생각하는데, 없다고 장담은 못함. 다른 분야지만 최근에 네츄럴 보디빌딩 대회에 약빨고 참가한 사람 있었음 ㅋㅋ 놀랍게도 네츄럴들이랑 비빔 ㅋㅋㅋ - dc App
없다고 느끼는게 대부분 주변 엠시터들 폼이나 파워보면 로그 올리는거대비 정직한경우가 대부분임. 경쟁심 강해서 일부 로그 숨기는 경우들 제외하고 ㅋㅋㅋ 없었음 좋겠네
한국에서 굳이 금지약물 써가며 그럴 미련한 사람이 있을까 싶음. 혼자 뭣 모르고 손대면 저승길 ktx행인데 무서워서라도 못할걸? - dc App
대사관련 약물은 그럴거같긴함
월드투어급 프로는 받는돈이라도 많은데.. 우승해바야 푼돈밖에 안되는 작은판에 몸 버려가면서 약 쓰는 사람이 있을까싶긴함
사실 거의 대부분의 대회가 우승해도 계산때려보면 마이너스가 많음
지금 MCT는 모르겠고 그 이전 세대들이 약 하도 빨아서 간 신장 나간 사람 꽤 많은 걸로 앎 ㅇㅇ 의사들도 개입했다는 말도 돌았고 - dc App
시마할배도 들은 적 있을 정도면 뭐 확실하겠네
뭐 동네 헬스장에서도 지금도 주사기 심심찮게 나오니 안 하는 사람이 없다고 보기 어려움 ㅇㅇ - dc App
구글에 치면 약 파는 오픈톡 널려있으니 경쟁하면서 안하기가 더 어렵긴 할듯
그건 도시전설처럼 나도 들은 썰이긴 한데 남산 5분대면 동호인 최상급 취급 받던 시절 얘기라 신빙성에 의문이 생기는 소문임
진짜 약을 빨았으면 뭔가 전설같은 일화라도 있어야되는데 그때 동호인들 지금 mct 데려다 놓으면 전부 컷오프인
예전 mct에서 약물 걸려서 홈피에 박제된 일이 있다고 갤네서 보긴 했는데 진위 여부는 불명
승부욕에 미친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데ㅋㅋ
근거 있는 소리하는 넘은 한넘도 못 봄. 빌더들 하니까 다 하겠거니 하는 헛소리만 낭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