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은 이래


소실적 국토종주 좀 하면서 자전거를 탔지


하지만 차를 사고 직장 다니니까 자전거 탈 시간은 개뿔


근데 나이가 들고 집이 좋은 나머지 예전엔 사람이었는데 요즘은 돼지 한 마리가 됐더라고 항정살 맛있지


그러던 와중 부모님이 자전거 탄다고 했는데 큰 손이셔서 edr? ezr? 즈위프트가 연동이 되는 실내 자전거를 구매하셨어


정작 부모님은 못 타시고 내가 깔짝거리면서 타는데


은성 헬스빌인가 즈위프트 연동이 개빡치는거야


그러다 얼마 전 대만을 가서 자전거 타는데 머리에 빛이 내리면서 아 자전거를 타야되겠다 싶더라고.


질문은


예산은 크게 상관 없음.


나는 와후키커 밖에 모르는 늅늅이라 회사나 제품은 잘 모르는데


1. 즈위프트나 그런 프로그램 연동이 아주 잘 되는 로라 추천.(은성 *** 죽어라)

   - 가격은 상관 없지만 어느 정도 이상만 한다는 가정하에 가성비 좋은 아이가 좋음.


2. 즈위프트에 연결할 자전거 추천 실외 라이딩 계획은 없음. 그래도 카본의 짱짱함... 아닙니다.


3. 보니까 막 바닥에 움직이는것 깔고 앞에 오르락 내리락 하고 이런것도 있더라고
   집에서 재밌게 탈 수 있는 추천 조합.


형들 늦은 시간이지만 부탁 좀 할게 다시 사람 될 수 있게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