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시골 사는 로붕이인데, 전설의 다혼 스피드 프로 tt가 경매에 올라옴. (스페어 타이어랑 튜브 포함)
지금 가격은 45만원 수준인데, 경매비용 (21%) 추가하면 한 55만원쯤 될듯..
이거 만약에 되더라도 사는 곳이랑 한 3시간 거리라 연차내고 왕복 6시간 운전해서 픽업해와야 하는데, 그만한 가치가 있을지 고민이네...
한 50만원(총 가격 60만에 사는정도)까지 찔러볼지, 아니면 한 60까지 지를지 고민중..
캐나다 시골 사는 로붕이인데, 전설의 다혼 스피드 프로 tt가 경매에 올라옴. (스페어 타이어랑 튜브 포함)
지금 가격은 45만원 수준인데, 경매비용 (21%) 추가하면 한 55만원쯤 될듯..
이거 만약에 되더라도 사는 곳이랑 한 3시간 거리라 연차내고 왕복 6시간 운전해서 픽업해와야 하는데, 그만한 가치가 있을지 고민이네...
한 50만원(총 가격 60만에 사는정도)까지 찔러볼지, 아니면 한 60까지 지를지 고민중..
저 망고타이어가 단종이라 신품은 어디를 뒤져도 없는데 크로몰리 프레임이라는 전제하에 ㄱㅊ하긴 한듯 근데 미벨 ㅈㄴ 좋아하는거면 모르겠는데..로드타다 타면 재미없음..내가 그래서 얼마전 팔았거든.. - dc App
이 얘기 들으니까 갑자기 확 식네... 조언 땡큐!
마실이랑 대중교통 연계에 폴딩미벨이 좋지, 그냥 재미로타는거라면 글쎄
재미 40 소장 60정도로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봐야겠네...
근데 정작 난 소장으로 다혼미벨 갖고있음ㅋㅋ다른거 다 처분해도 저거 하나는 꼭 갖고있다. 난 미벨좋아하고 활용성도 높다고 생각함
이 얘기 들으니까 다시 땡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만원까지만 질러본다...
로드에 비해 한계는 명확하지만, 폴딩+미벨의 특색도 뚜렷함. 근데 저건 미니스프린트 아님?
미니 스프린터로 구분되긴 할듯..? 그래도 뭐 미벨은 미벨이니까
저거 소장가치도 있고 성능도 진짜 재미짐 없어서 못 사지 - dc App
17분 뒤에 경매 끝남..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최대 얼마까지 주고 살 의향 있음?
한국이랑 캐나다는 자전거값이 달라서... 울나라 기준으로 60? - dc App
여기는 대충 한 20~30% 프리미엄 붙으니 참고해서 지르겠음 ㅋㅋ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