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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장 인기있는 스택은 사일러 스택으로 효과 기전이 극과 극인 LSD 와 HIIT 를 8:2 비율로

섞어서 처방하는 방법으로 양극성 스택이라고 불린다


LSD 는 하루에 2~4hr 용량으로 많은 물과 함께 복용한다

빠른 흡수를 위해 CHO 농도가 낮은 아침 시간과 저녁시간에 2hr 씩 나눠서 복용하는 방법도 있다


HIIT 는 효과가 좋은 만큼 리스크도 크기 때문에 주 1~2회 정도 몸의 컨디션을 세밀히 관찰해서 적용한다

역시 물과 같이 복용하며 Caffeine 과 같이 복용시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HIIT 의 인기있는 메이커는 Seiler 와 Ronnestad 가 있으며

굳이 메이커의 제품이 아니더라도 15~20min 의 90~95% near VO2max 를 유지할 수 있는 제품으로 대체 가능하다

이보다 더 높은 강도나 시간의 경우 overdose 가 올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HIIT 의 경우 4주나 5주에 한번씩 한 주의 휴지기를 가져가야 한다


LSD+HIIT 의 총 용량은 주 8~20hr+ 를 추천하며

PMC chart 를 작성하여 overdose 를 막고 점진적으로 용량을 늘려간다


스택은 보통 4주 단위로 조절하며 2사이클 이상 복용 이후에도 퍼포먼스의 향상이 없으면

복용 용량을 늘리거나 HIIT 의 루틴을 바꾸는 것을 추천한다

양극성 스택 이외에도 중강도 약효를 가지는 SST 를 추가하는 Pyramidal 스택 역시 추천한다


단기간의 퍼포먼스 증가를 위해 HIIT 의 복용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전체적인 복용 용량을 늘려서 high dose 에 대한 tolerance 를 확보한 다음

LSD 의 dose 를 줄이고 연달은 HIIT 처방으로 supercompensation 을 노린 

짧은 시간 퍼포먼스를 높이는 방법을 테이퍼링이라고 하며 높은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상급자의 감독 아래 시행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