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궁금한 사람은 앱 받아서 보기 바람
기사 서두에 보면 유우로 그래블은 북미 그래블과 대조적으로
전부 다 되는 그래블이 점점 각광받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 북미에서는 그래블에 자꾸 뭐 주렁주렁 달리는걸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다 함
그란폰도 매거진이 독궈 유우럽 베이스 인지라 너 나 우리가 찾는 유우로 그래블에 초점이 맞추어져있음
기사요지가 갤에서 흔히 말하는 “그럴거면…” 을 관통하는 칸셉트에 대한 내용이라 사실 뭐가 더 낫다 하는 기사는 아님
사진 보면 알겠지만 한강 자전거도로 금 밟으면 죽는 줄 아는
너희에겐 해당사항 없음임
아스팔트에서부터 그래블그래블로 들어가 싱글 츄레일까지
전부 다되는 컨셉은 뭐가 제일 좋은지 찾는 기사임
아무튼 그래서 리지드 그래블에서 풀샥xc 사이
전부 다 되는게 뭔가하고 내린 결론은
로드지오 앞샥에 드로퍼 그래블 +ㅡ+
사진에 자전거는 라우프 트루 그릿 스램 익스플로어 에디션
G에 샥.. 프론트 디레라 구멍에 병따개.. 어질어질..
병따개 있어야겠더라
어서 빨리 디거에 병따개를
칸논달레 미니 외발샥 가자
니애미
레프티 그래블은 선구자엿던것
안돼앞샥만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