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은 말그대로 상반된 의미인데 자전거 광고같은거 보면 항상 두 용어를 같이 쓰면서 컴플라이언스 향상
스티프니스 개선 이런문구를 넣잖아
근데 그게 가능한거야? 단단하면서 동시에 부드럽게 휜다는게 무슨 야추도 아니고
나 오늘 야추글만 2개 쓰네
둘은 말그대로 상반된 의미인데 자전거 광고같은거 보면 항상 두 용어를 같이 쓰면서 컴플라이언스 향상
스티프니스 개선 이런문구를 넣잖아
근데 그게 가능한거야? 단단하면서 동시에 부드럽게 휜다는게 무슨 야추도 아니고
나 오늘 야추글만 2개 쓰네
강성이 필요한 곳은 단단하게 하고 유연해야 할 곳은 무르게 헤드튜브나 바텀브라켓 쪽은 단단하게, 싯포스트 싯스테이 쪽은 유연하게
싯포스트가 프레임에 박힌부분을 기준으로 위쪽은 부드러운게 승차감(컴플라이언스)에 좋고 아래쪽은 페달링하는 힘에 변형이 적어야(높은 스티프니스) 힘전달이 좋으니 카본설계에 따라 두마리 토끼를 얼추 다 잡을 수있다는 얘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