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오늘의 코스는원래 엽옥 100키로짜리였는데
가는도중에 공사때문에 계속멈추고 차엄청많기도했고
내가 오른쪽무릎뒤아파서 중간에돌아옴
날씨도 존나게덥고 싯포 좀내려가있길래 원래높이대로올렸는데
10키로쯤부터 오른쪽무릎뒤가 바늘로쑤시는것처럼아파서
천천히가자고해서 천천히다녀옴
간만에타니 재밌긴한데 초기화가 심각하구나...
진짜 신호등에 대기할때 다운힐할때빼고 심박계속 170~180 유지하니 뒤질거같더라
땃쥐님이 잘끌어줘서 잘다녀옴
다시열심히타야지...
이사하고나서 휠부터사야겠다
힘줄때 심박오르고 힘빼면 심박내려갈때까지 짧게타 골로감.
고생하셨습니땃.. 날씨도 여건도 빡센 하루엿네요 ㅋㅋ
뚜왓뚜오ㅓㅅ
살살 끌어올려보자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