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블은 장거리 투어용이 딱! 좋다.
국토종주, 캠핑종주 등등 장거리로 여행갈때 타기에 안성 맞춤인 것이지.
장거리에선 로드, MTB 둘다 상반되는 단점이 존재하기 때문.
로드 - 짐을 많이 실을 수 없다. 기어비가 높아서 언덕에 짐까지 있으면 오르기 힘들다. 타이어가 얇아서 포장되지 않은 길을 가기 힘들다.
MTB - 가방 등 여러가지 달고 험로도 척척 갈 수 있지만 무거워서 속도가 나지 않는다. 같은 거리를 가도 체력 소비가 훨씬 심함. 일자바는 장거리 포지션에는 부적합함.
고로 장거리 투어링 기종에는 그래블이 최고시다.!
하지만 레져, 운동용으로는 글쎄다. 로드보다 느려서 로드 못쫒아감, MTB보다 험로에 취약하고 산길에서 오히려 더 느림.
그런고로 그래블은 도로 임도 둘 다 다니고 싶은데 자전거 2대 운용 불가한 사람, 혹은 장거리 투어가 취미인 사람. 이 타기에 적합하다고 볼 수 있으니
운동, 레져가 목적인 사람들은 그래블 보다는 로드, MTB 2대를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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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에겐 딸피나 마찬가지!
추가로 비슷한 느낌인데 시골길, 임도 만 겁나 타야되는 곳에 사는사람은 추천함 - dc App
뭔 근래블이여 - dc App
사고싶다 근래블.. - dc App
습라 전거 근래블은 탐나긴 하더라 ㅋㅋ
전기전기
자도 충만한데 로드로 빨리가고 말아야지 먼 근래블이여 - dc App
투어용 이거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