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출은 최단.
자퇴는 LSD.
갈때도 역풍, 올때도 역풍.
출근때 매번 신하오 PR을 노리는데, 파워는 갱신했지만 기록은 20초는 늦게 나옴.
퇴근때도 한강역풍..
머 어차피 속도가 아니라 파워 유지하는게 목표이니 큰 상관은 없음.
1500 뛰시는 분들 뵈어서 나름 열심히 바람막이함 어쩌다보니.
집에 다 갔는데 보니까 폰이 없어서ㅡ.ㅡ
어따 떨어트림
맥북에서 분실모드 설정하고 집사람 폰으로 연락해서 겨우 찾음.. 다음에는 더 조심해야지...
암튼 다들
출퇴근 3시간 ㄷ.ㄷ
차에서 버리느니 자전거 위에서 태우기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