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자전거도로에서 타다보면 대회나가는 선수들 처럼 로드자전거도 엄청 비싼거 타고
선글라스에 쫄쫄이에 속도계에 액션캠 같은 비싼 장비들 달고 다니는 분들 많이 보이던데
왜 킥 스탠드랑 머드가드 사이드미러 방한토시 이런것들 달고타는 분들은 한분도 보이지 않는 건가요???
연세 지긋한 엠티비 타는 분들이나 일반인 라이더들은 그래도 좀 보이던데 유독 대회 출전하는 선수 같이 보이는 사람들은
위에 언급한 장비들을 착용하고 타는 걸 꺼려하는것 같더라구요??
간지가 안나서요 - dc App
간지 + 경량 - dc App
꼴에 멋부린다고 소추들 ㅉㅉ
킥스탠드 머드가드 : 굳이? 사이드미러 : 숄더체크나 바리아 요즘은 좀 고민되긴함 방한토시 : 추우면 써야지...
방한토시는 겨울되면 은근 많은데
로드 장르 자체가 속도를 위해 모든걸 포기했거든요
자전거는 타고 다니는거지 세워 두려고 타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