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있길래 머가 문제지? 했는데 참가자격이 나뉘어있네 ㅋㅋㅋ
투어 3개 나가고 결승이냐구...
거기다 팀 수가 많아 참가신청이 빡세다고 함
팀에서 3명 이상 완주해야 포인트를 딸 수 있는데 3명 신청에 실패하는 경우도 많다고...
위의 투어 3개로 포인트를 따야하는 문제와 합쳐져서,
포인트별 순위가 극단적으로 갈리더라...
이번에 코스도 늘리고 TV 중계랑 엘리트 대회 게스트 참가까지
자전거연맹이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것 같아서 참 좋았는데
인력이 부족한건지 다른 쪽으로 문제가 있었구만...
연맹에서 김천 쇼부 못봐서 양양에서 한번에 한다고함ㅋㅋ 지금 접수령땜에 다들 욕 엄청하고 난리더라구
접수령 소리 엄청 나오길레 왜저러나했는데 팀 수도 꽤나 늘은것같음 예전엔 팀에서 너댓명씩 나갔던거같은데
옐로져지가 접수못해서 못나온다는게 말이되나 나야 뭐 안뛰니까 상관없다쳐도 비싼돈내고 한경기도 못뛰는 사람들도 있던데 참 그렇다
그란폰도에서 엠시터들이 많이 보이는 이유도 저거때문인가? 분명히 투어 당일이나 다음날인데도 팀에서 많이 출전하길래 ㅋㅋ
인원 많은팀은 원데이/레이스 나눠서 운영하기도 하고 코스가 짧아선지 걍 담날 리커버리로 가는분들도 꽤 있는덧?? 근데 저같아도 접수령 못넘으면 족같아서 퐁퐁 놀러갈거 같음ㅋㅋ
아하 글쿠만... 대회기록 보고있는데 익숙한 이름이 많네
거진 반절이 DNF/DNS 하는데 카테고리 순위권 사람들도 못나가면 열불나긴 할듯
에... 17년 이후로 지식 업데이트가 안됐는데 많이 달라졌구나
제목 보고 섬짓 했다…. 잊혀진 그 단어 투1어 - dc App
네이비즘 들어가보니까 70명 넘게 대기타고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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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연맹 입장에서 동호인 경기로 금전적인 이득이 전혀 안된다는건 알고 있음 그냥 운영상의 아쉬운점이라 생각함. 인력과 장소가 문제라면 사실 규모를 줄이는 게 어떨가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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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많은 그란폰도 행사가 치뤄지고 있는데 연맹 인증 대회 같은 걸로 선발전을 대신하는 방법으로 선수 등록을 할 수 있게 좀 걸러내면 안될까요?
소통 감사합니다! 참 어려운 문제네요. 즈위프트를 즐겨하는 입장에서 e-sports 쪽으로의 계획은 없으실지 하나만 더 여쩌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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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런 해석도 가능하구나 좋은 의견 ㄱㅅㄱㅅ
22년도부터 축소 시행중이었구나 이제알았음...
아는 동생 손가락 느려서 올해 선수등록하고 시합 0번 나감니다 ㄷㄷㄷ
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