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에 낙차해서 대가리 뽀개짐
친한 동생이 헬멧 신품남는데서 11일 거래하기로 했는데,
정서진벙이 있음. 너무 가고싶었워
8시 15분에 여의도에서 헬멧 수령하면서 이것저것 줄주받받 하다보니까 8시28분
조때다.. 안합 8시반 모임인데.
9시 아라mtb까지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아라엠티비서 추노하든, 울면서 집으로 복귀하든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일단 서두름
벙짱 말선30~40벙 아무나 치는거 아녔음.
다들 재미 봐야하니까 로테 돌린다길래 긴장 준내함
막 40으로 쭉쭉 가길래 로테때 나도 속도 안떨구려고 힘내고 로테넘김
파딱형님 얼파콜 존맛
잘 배웠습니다. 담엔 저도 얼파콜 쏘는 멋진남자 될꺼임
참고로 와이프한테는 야근한다고 하고 라이딩 나왔어!
8시까진 야근했던거 맞워!!
얼파콜 조지면서 카톡보다가 저거보고 깜놀해서 일어남
지금은 뭐, 자출해서 빕졎 손빨래 널어놓고 일하고있지~
와이프가 애기근황 신나서 재잘대는거 보니까, 아직 스트라바 안까봤나보다.
휴 도박성공
그나저나 행주대교는 비시즌때 공사 안하고 뭐함? ㄴㄷㅆ
얼파콜이 뭐읾?
얼음컵에 파워에이드 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