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26af639ed98bf06d60403ba157ed4a08cc746352a

종이 한 장 차이였다.
아무튼 종이 한 장 차이였다





분한 마음을 스프라켓과 체인 청소로 다스리고
그래도 옷걸이 2시간 벽을 뛰어넘은걸로 정신승리하며
다음을 기약한다.

7ced8076b5826af638e698bf06d60403edd2295cf93cacc02cf4b2

7ced8076b5826af639eb98bf06d6040314cc97680d0146c09b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