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카본 새 자전거는 오버토크 무서워서라도 자가 정비 권해주고 싶지 않은데
일단 중고면 가격 부담은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정비도 뭔가 풀고 조이고 닦고 했을때 효과를 봐야 재미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어느정도 손을 봐야하는 자전거를 만졌을때가 더 재미 있음.
녹슬고 깨진 베어링 빼내고 녹 닦아내고 새 배어링 끼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러니 중고 사신분들은 자가 정비를 해보도록 합시다!
정말 즐거워요!
참고로 부품 찾기어려운거 대체품이나 아마존 등등에서 옛날 물건 찾았을때 겁나 즐거움.
나이스한 로여를 입문시켜서 전용미케닉이 된다는것은
그것보다 익스터널에 표준규격들이 많아서 이거저거 갖다붙이기도 편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