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수리비용 깎아서 판다고해도 저런 판매방식은절대로 좋은 방법이 아님. 일단 고장 정도도 모르고수리에 비용이 얼마들어갈지도 모르는데 복불복물건파는 것임. 정상적인 판매자라면 수리를 하고그 비용을 포함해서 파는 것임.
그리고 그딴식으로 팔다가 사기로 고소당해도 할말없음 물어주면 그만이 아니라 사기로 기망을 했다는 혐의가 확인되면 물어줘도 처벌받음
흠.. 그럼 오버홀 점검을 받고 팔아야되는거임? 간단한 점검을 받았는데도?
그냥 예상되는 수리비용 만큼 빼주고 살 사람은 사라는거지 중고거래에 그런게 어딨음 살 사람과 팔 사람이 만족되면 거래가 성사되는거지
중고처 파는데 그러면 큰일남
글 보고 왔는데 저건 좀 다른 경우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