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이나 백두 같은 소위 메이저 대회도 아닌데
접수시작일 마감이네 ㄷㄷ
인원도 2천명이라 꽤 널널하다 생각했는데
작년에 갔던 사람들 코스 괜찮았음?
배번 나중에 사야 되나
1. 작년 처음 개최했었는데 반응 좋았음 2. 중부지역에서 열리는 대회는 일단 접근성이 다 괜찮아서 왠만하면 흥행 3. 코스가 쉬운편이고 메디오도 신설해서 나름 다양한 수요를 창조
난 4시간 거린데 ㅠ
더운시기에 불의 고장 근처에서 열린점, 비 피해로 코스가 일부 수정된 점 외엔 상당히 좋은 구성입니다.
1. 작년 처음 개최했었는데 반응 좋았음 2. 중부지역에서 열리는 대회는 일단 접근성이 다 괜찮아서 왠만하면 흥행 3. 코스가 쉬운편이고 메디오도 신설해서 나름 다양한 수요를 창조
난 4시간 거린데 ㅠ
더운시기에 불의 고장 근처에서 열린점, 비 피해로 코스가 일부 수정된 점 외엔 상당히 좋은 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