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주변부 8자로 감으면 쉽긴한데 요즘 빠테잎들 두꺼워진 경향상 


너무 뚱뚱한 모양새되서 잘 안쓰고 따로 조각하나 덧대고 얇게 그대로 감아올리는데 


이때 레버클램프 덮는 조각의 길이와 모양 위치를 정확하게 하는게 존나 중요


이거 대충하면 나중에 다 감고 실제 텐션 줬을때 울어버리고 삐져나오고 쭈글쭈글해지고 다 안가려져 노출되고


막 그런부위


마감부 마무리는 옛날 원형탑 노말 핸들바들은 쉬웠는데 요즘 에어로탑모양 주로 쓰는 추세에 


마감위치도 스템 옆쪽까지 다 감는게 아니라 레버쪽 탑부위 시작되는 즈음에서 끊고 이렇게 되면 직각모양 마무리보다 


사선으로 마무리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러면 난이도 대폭 상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