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드는 취미를 할때마다 드는 생각인데장비는적당히 본인이 만족할수있는입문, 혹은 그 보다 조금 좋은 수준에서 납득하고취미 자체를 즐길수있는 사람이 ㄹㅇ 복받은거같음지나가면서 유튜브로 휠에 몇백씩 박고그런게 집에 몇개씩 굴러다니는거 보니까결국 아마추어 수준에선 성능이고 나발이고 사실 자기만족일뿐인데한창 체스에 빠져있을때 체스 기물 세트 하나에 몇백씩 박던 사람들 생각나서 정신 확 드네
맞음 50만원짜리 미벨로 국종하고 랜도너스 하는 사람도있더라
내 경우는 조사하다가 모든 성능에 대한 환상이 깨져버려서 그돈씨 해버린 것이 큼 지금 타는 거 박살나면 실루로6이나 살거같음 지금 거는 핸드폰 기함을 뽑아도, 데탑 준기함을 뽑아서 써기도 남는 돈인데 돈 아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