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빡센 업힐 하다 보면
갑자기 기분이 홍콩간다거나..
붕크 라고 기분 뻑 가는거잇음
블랙아웃 되는거 느껴봤는데 진짜 뒤질뻔
ㅇㅇ 있는데 그거 잘못하다가 봉크로 직결됨. 러닝은 러너스하이오더라도 직관적으로 힘들어서 금방 쉬어야할때를 아는데, 자전거는 그런것도 모르고 계속 달리거든
봉크 당한적 있는데 1X1인데도 자전거가 앞으로 잘 안감. 분명 머리로는 페달링 해라 올라갈 수 있다 하는데 다리가 말을 듣지 않음
40분 파테 할때 초반 10분부터 뒤질거같은데 뭔가 2,30분 넘기면 그 좆같이 힘들어서 뒤질거같아도 힘은 계속낼 수 있는 그런건 있지 그냥 TTE가 긴거일수도
ㅇㅇ 있어 갑자기 숨 편해지고 다리도 안잠김
붕크 라고 기분 뻑 가는거잇음
블랙아웃 되는거 느껴봤는데 진짜 뒤질뻔
ㅇㅇ 있는데 그거 잘못하다가 봉크로 직결됨. 러닝은 러너스하이오더라도 직관적으로 힘들어서 금방 쉬어야할때를 아는데, 자전거는 그런것도 모르고 계속 달리거든
봉크 당한적 있는데 1X1인데도 자전거가 앞으로 잘 안감. 분명 머리로는 페달링 해라 올라갈 수 있다 하는데 다리가 말을 듣지 않음
40분 파테 할때 초반 10분부터 뒤질거같은데 뭔가 2,30분 넘기면 그 좆같이 힘들어서 뒤질거같아도 힘은 계속낼 수 있는 그런건 있지 그냥 TTE가 긴거일수도
ㅇㅇ 있어 갑자기 숨 편해지고 다리도 안잠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