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는 사고나면 잭나이프해서 앞으로 꼬꾸라지거나

옆으로 넘어지는경우가 대부분이라 위쪽만 보호하는거고 ㅇㅇ


로드도 다운힐에선 70~100키로 나온다는대

선수도 아니고 이게 흔한상황도 아니고

끽해야 20~40키로 언저리인대

차도에서 200키로 넘게 쏠수 있는 물건 보호장구랑 비교를 하면 안되지


자전거는 사람다리로 끄는 물건이라

달리는 속도랑 그에맞는 사고케이스에 맞게 간소화가 된거지

자전거도 풀페이스 쓰고 오토바이처럼 척추보호대에 전신보호구 차면 사고나도 훨씬 안전하겠지

그렇게 차고 땀 뻘뻘 흘리면서 패달링이 가능한가가 문제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