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OOT Engineering - Ashaa RR Carbon
주딱의 본체
리치가 거의 120에 달하여 다른 핸들바보다 스템을 조금 짧게 해야 할 것이다
리치가 길면 에어로 후드 포지션에서 팔을 받치는데 도움이 된다
가격 429 유로
2. 휠랩 - V-Wing
파딱이 기르는 물장군
리치가 108로 평균적인 핸들바보다 길다
테이퍼진 형상 자체로도 와트가 감소한다고 써있다
사용 후기로는 팔을 받치기 편하다고 한다
가격 45만 원
3. WX-R - BRC1.0
제일 무난하게 생김
리치가 짧아(70mm) 조금 더 긴 스템을 사용해야 한다
특징은 중증 정신병자용 330 버전과 경증용 350 버전이 있다
가격 379 유로
4. Lambda Tuning - Cross Wing
얘도 brc1.0같이 급진적이지 않은 타입이라고 할수있다 (리치 72)
장점은 해외 물건 치고 가격이 싼 편
가격 249 유로
친절하게 UCI 합법임을 어필
내꺼도 36이라 좁은데 여긴 끼지도 못하겠군
플레어의 힘은 강하다
360은 무난한거였구나...
브이윙도 각 크게 꺾여있음
레버를 장착해야 각이 크다는게 체감이 되더라
저 각은 sweep이라고 부르는데, 스윕각 들어간게 좀 못생겼지만 레버꺾기 좋음
역시 생긴게 괴랄할수록 강하군
넘나 가지고 싶다
급진개화파 vs 온건개화파
몬생긴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