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파미 개봉하자마자 어지러워서 쓰러지고 일어나니까 9시더라;; 탄천벙 상보참 하기 다행 10시반쯤 탄천멤버들 생각나서 성남공항쪽으로 설렁설렁 라이딩 -> 익숙한 핑크 데로사가 보이길래 붙었징 결국 무임승차 성공...! 다리가 아직 안 나았긴 했는데, 한 10키로는 같이 탄듯....? 역시 빡세더라 ㅠ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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