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b92c48f5f5bc478fc500d2f76074c8d907b98b6e4ef14e74eb202f7

오늘 파미 개봉하자마자 어지러워서 쓰러지고 일어나니까

9시더라;; 탄천벙 상보참 하기 다행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2f5d03fab41953ed31d1ab14a090b949df31242681bad7c7d7b303078

10시반쯤 탄천멤버들 생각나서 성남공항쪽으로 설렁설렁 라이딩

-> 익숙한 핑크 데로사가 보이길래 붙었징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3108b8ce754304982bf69df8581ca16f40ca849c4f1b0d8e446ef6e90

결국 무임승차 성공...! 다리가 아직 안 나았긴 했는데, 한 10키로는 같이 탄듯....?

역시 빡세더라 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