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이 내가 산 오지에브킨 360핸들바 4만원 중반 정도 했던거 같아
실물을 봤는데 엄청 단단함 생각보다 두껍고 카본같지가 않음
에스웍 핸들바랑 비교해봐도 두껍고 단단해서 안정감이 들더라
던져도 크랙은 안날거 같은 느낌
사이즈가 360이다 보니 가벼워
리치가 90이라 스템을 작게 가져가야댐
장점
생각보다 강성이 좋음 가격대비 나쁘지 않음
단점
가운데만 31.8미리라서 저런식으로 핸들바에 다는 마운트는 별로임
후드도 360 드랍도 360이고 드랍이 짧아서 댄싱할때 많이 불편함
좁은 원통형이여서 에어로 자세하면 팔이아픔
레버 피팅하는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피팅할때 좀 불편함
결론
사지마
스템왤케김? 자갤에서 스템길이 = 야추길이라던데.. 갱장하시네요! - 수컷은 스캇
핸들바가 좁아질수록 스템을 길게 쓰라해서 그리고 110미리 밖에 안됨
브랜드 품질 자체는 괜찮은가보넹 ㅎ - dc App
알리에선 이미 메이저급이라
갤럼이 주딱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다라는 이야기가 있다...난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 dc App
다시 바꿀꺼야 힘들고 허리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