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못생겨서 계속 까여서 포기.
쪽팔림과 여미새라고 욕하는거때문에 그만함.

2. 공무원 5년째에 그만둠.
안되는거 붙잡고있지말자라는 생각으로 포기.

3. 대기업 지원서 안냄.
공짜에 시간만 쓰면되는데 그마저도 지쳐서 그만함.



내 논리에 빈틈이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