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종할때 야간라이딩 하려는애들도 있던데 시골밤길이 얼마나 공포스러운지 아예 상상을 못하는거같음
밤되면 진짜 전조등 불빛 말고 아무것도 안보이는 칠흙같은길도 많고 산속에서 존나 이상한소리 개많이들리고 (ex. 군필자들은 아는 고라니소리)
옆에서 야생동물들 갑툭튀하고 존나 호러인데 용감해아주
국종할때 야간라이딩 하려는애들도 있던데 시골밤길이 얼마나 공포스러운지 아예 상상을 못하는거같음
밤되면 진짜 전조등 불빛 말고 아무것도 안보이는 칠흙같은길도 많고 산속에서 존나 이상한소리 개많이들리고 (ex. 군필자들은 아는 고라니소리)
옆에서 야생동물들 갑툭튀하고 존나 호러인데 용감해아주
서울에서 라이딩하다 멧돼지보고 고라니보고 다함..
산길은 확실히 좀 삼가는 게 좋을듯. 천변이면 모르겠는데
고라니따위는 안무서움 할배들이 술먹고 모는 포터가 무섭지
깡촌인데 야라 다들 잘 합니다..
국종야라 해봤는데 그냥 추운게 공포야
시골 밤길도 산만 안타면 됨. 오히려 군대에서 밤에 많이 돌아다녀봐서 안무서움. 고라니랑 토끼, 멧돼지 등등 많이 볼 수 있음
국종하면서 고라니에게 치일뻔한게 두번이나 있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