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이거인데.
무릎 앞쪽:
발이 하사점까지 내려갔을 때 무릎이 너무 굽혀져 있으면 무릎관절이 압력을 받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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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돼 있는 구조를 위아래에서 누르면
앞(오른쪽)으로 굽어지려는 힘이 생김.
그런데 버텨서 페달에 힘을 전달하잖아
이걸 누가 버티냐
무릎 바로 아래쪽에 슬개건이 버티고 있음.
그래서 안장이 낮은 채로 자전거를 타면 무릎 앞쪽이 아프게 됨.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안장을 높여서 하사점에서 무릎의 각도를 넓히은게 기본임.
안장의 위치는 짤과 달리 선호하는 포지션에 따라 조절하면 됨.
페달 하강중에 생기는 압력은 대퇴근이 수축하면서 버티기
기 때문에 괜찮지만, 하사점 도달 후에는 대퇴근이 가동범위 내에서 전부 수축했기 때문에 슬개건이 직접 버텨야하는 압력기 커짐.
무릎 뒤쪽:
얘는 위와 반대임
다리가 너무 펴져서 누가 계속 다리를 당기는 듯한 느낌.
거기에 심하면 역관절 형태로 꺾이면서 장경인대에 부담을 줌.
그래서 이런 경우는 안장을 낮춰서 무릎이 적당히 살짝 구부린 상태가 되는게 중요함.
무릎 외내측 통증:
위에 짤내용의 요지는 다리를 11자가 되도록 조절하는게
포인트임.
하지만 더 중요한건 자기 몸의 불균형을 먼저 인지해야함.
세팅을 11자가 되도록 만들어도 몸이 틀어져 있으면 소용없음.
무릎이 수직이 아니라 S자로 흔들리면 통증이 발생함.
여기서는 단순 클릿뿐만 아니라 큐팩터의 대칭상태, 아치의 무너짐, 짝다리, 골반비틀림 등 변수가 매우 많으므로
앞뒤옆 페달링 영상을 촬영하고 확인해보는게 좋음.
아킬레스건:
아픈이유는 페달을 무의식적으로 당기면서 아킬레스건이
당기는 다리와 당겨지는 페달사이에서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임.
주로 앞쪽으로 당겨 앉고 발목을 세워서 페달링 할 때, 발생하기 쉬움.
클릿을 뒤로 옮기라고 하는건
과도하게 세워지는 발목을 상대적으로 눕히기 위해서임.
발밑, 바깥쪽 압박:
발 아치가 무너져서 발이 사선으로 기울어진 상태에서 발생하는 불편함 등.
이걸 사선으로 된 스택(인솔&웨지)을 넣어서 교정하는 것.
여긴 나도 자세히 몰라!
발바닥 한쪽에만 쏠리는 압력을 골고루 받도록 교정하는거임.
안장:
이건 나도 경험이 적어서 패스...
일단, 좌골너비 맞추고 안장코 기울기만 적당하면 괜찮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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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모 고맙다 ㅜ - dc App
와 이거 봤으면 오늘 피팅 안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