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어가 충격받아 휘었는데 행어 살돈이 없어가지고

행어 분해후 망치로 펴서 다시 달아서 썼었는데

오르막길 오르다가 살짝 변속하는데 우두두두둑 하면서

구형소라 드레일러가 스프라켓에 말려들어가버려서

그대로 실소해버린 돈없던 중학생 시절이 생각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