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지맘대로탐
안장 한계선까지 밀기
(티티때) 짧은 크랭크쓰기
이런건 10년전에도 흔했고
예나 지금이나 안장 앞으로 안밀고 172.5 크랭크 쓰는 선수도 많음
요나스 피드콕 로글리치 반아트 반더폴이 여기에 속하고 뚜르 우승당시 포가차도 포함
최근에 추가된건 로드레이스에서도 165채용을 하는 경우가 생긴건데 포가차랑 렘코 정도로 케이스가 더욱 제한적임
선수 피팅 따라하는것도 취미의 일부라면 할말 없지만
퍼포먼스 올린다고 선수피팅 따라하거나
크랭크 길이 줄인다고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
땡긴다고 퍼포먼스가 다 올라가는게 아니라 걍 몸뚱이 생긴게 그게 편한 색기덜이 있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