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를 팔로 지탱하고 타서 그럴걸? 나 피팅해준 곳에서는 팔, 손은 핸들바에 얹는다는 느낌으로 하고 코어로 버티라고 말해줌
그 느낌을 못찾겠네용.. 이스케이프3 생활차타면서 피팅받으러 가는것도 웃긴거같고
나는 의식적으로 팔에 힘 빼니까 대충 손목아픈게 줄긴 하더라 아래 갤럼 말처럼 드롭바면 다른 데 잡아보는 것도 좋고 (나는 후드(세로그립) 잡다가 상단(자전거에서 가장 가까운 부분)도 잡고 하단도 잡고 상단에서 꺾이는 부분도 잡는 등 바꿔주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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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옆에 검은 뿔같이 세로그립 잡아줍니다ㅠ
무게를 팔로 지탱하고 타서 그럴걸? 나 피팅해준 곳에서는 팔, 손은 핸들바에 얹는다는 느낌으로 하고 코어로 버티라고 말해줌
그 느낌을 못찾겠네용.. 이스케이프3 생활차타면서 피팅받으러 가는것도 웃긴거같고
나는 의식적으로 팔에 힘 빼니까 대충 손목아픈게 줄긴 하더라 아래 갤럼 말처럼 드롭바면 다른 데 잡아보는 것도 좋고 (나는 후드(세로그립) 잡다가 상단(자전거에서 가장 가까운 부분)도 잡고 하단도 잡고 상단에서 꺾이는 부분도 잡는 등 바꿔주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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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옆에 검은 뿔같이 세로그립 잡아줍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