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나고 상당히 많은 사람에게 드림바이크인 브랜드
C64보면 애네는 이젠 클래식 로드의 정체성은 포기했다고 보면될듯
이미 카본프레임을 러그드로 제작한다는거자체가 무게랑 강성에서 손해를 꽤나보는 방식이여서 c64부터 싯튜브쪽은 어그드방식 안하고 있음
러그드로 제작하는게 장점이 카본프레임 틀 몰드안만들어도되어서 커스텀 지오메트리나 그런게 가능하다는게 장점인데 콜나고가 커스텀지오메트리를 지원하던가? 아니 게다가 다양한 사이즈 만들면 재고문제생긴다고 수평탑모델을 더이상 안만드는 콜나고
콜나고의 쓰레드핏 82.5는 콜나고가 제공하는 금속 어답터박으면 시마노 프레스핏비비규격이되어서 쓰라는건데 장점이 거의없음
이럴꺼면 c59때처럼 잉글리쉬 비비를 박던가 피나렐로처럼 이탈리안 비비를 박던가
콜나고 철차는 클래식 로드에서 솔직히 급떨어진다고 생각함 다른 이태리 브랜드 철차 추천함
그리고 현 콜나고 수입사의 발언은 뭐 애네가 c64런칭할때 첼로스포츠서 역로 바뀌었는데 c64발표회때 그렇게 첼로를 씹었다라는 이야기가 있음 아 현수입사의 정치적발언은 논외로 칠게
C64보면 애네는 이젠 클래식 로드의 정체성은 포기했다고 보면될듯
이미 카본프레임을 러그드로 제작한다는거자체가 무게랑 강성에서 손해를 꽤나보는 방식이여서 c64부터 싯튜브쪽은 어그드방식 안하고 있음
러그드로 제작하는게 장점이 카본프레임 틀 몰드안만들어도되어서 커스텀 지오메트리나 그런게 가능하다는게 장점인데 콜나고가 커스텀지오메트리를 지원하던가? 아니 게다가 다양한 사이즈 만들면 재고문제생긴다고 수평탑모델을 더이상 안만드는 콜나고
콜나고의 쓰레드핏 82.5는 콜나고가 제공하는 금속 어답터박으면 시마노 프레스핏비비규격이되어서 쓰라는건데 장점이 거의없음
이럴꺼면 c59때처럼 잉글리쉬 비비를 박던가 피나렐로처럼 이탈리안 비비를 박던가
콜나고 철차는 클래식 로드에서 솔직히 급떨어진다고 생각함 다른 이태리 브랜드 철차 추천함
그리고 현 콜나고 수입사의 발언은 뭐 애네가 c64런칭할때 첼로스포츠서 역로 바뀌었는데 c64발표회때 그렇게 첼로를 씹었다라는 이야기가 있음 아 현수입사의 정치적발언은 논외로 칠게
클앤빈에도 올려주ㅜ
그분들을 알거나 상관없어허심
캐년까조 기변뽕빼게
V3RS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