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평소의 쓰던 힘의 70% 정도 바이크프로핏 갔다왔냐??
70프로면 걸어다녀야겟네.. 거기 리뷰 죄다 기함타는 인싸들만 가는거같아서 천호동감 근데 다녀와보니 거기갈걸 그랬나 싶네
피팅 익을때 까지 힘 많이 쓰지말라 그거임 1시간내외정도로 타고
설명은 많이해주던데 운동을 해본적이없어서 잘모르겠음 ㅠㅠ 그냥 자전거랑 클릿 좀 조정하면 쌩쌩 달려도 되는줄.. 자전거 어렵다
몸이 새 자세에 익숙해지게 약하게 타라는거임. 헬스로 치면 자세 교정 시켰는데 그 자세 익히고 고중량 바로 친다면 어떻게 될까? 자전거도 새 자세 만들고 피팅했으니 세게 막 달려볼까??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니깐
적응전에 약하게 타보면서도 이상이 있다면 피팅 조절에 문제가 있을수 있어 다시 찾아가보는게 좋지. 반면 적응 전에 세게 타버리면 통증이 역시 나올수 있는데 그럼 둘 중 뭐가 문제인지 구분을 못하게 되니까.
이해했음 초록색으로만 타야겟다
니가 평소의 쓰던 힘의 70% 정도 바이크프로핏 갔다왔냐??
70프로면 걸어다녀야겟네.. 거기 리뷰 죄다 기함타는 인싸들만 가는거같아서 천호동감 근데 다녀와보니 거기갈걸 그랬나 싶네
피팅 익을때 까지 힘 많이 쓰지말라 그거임 1시간내외정도로 타고
설명은 많이해주던데 운동을 해본적이없어서 잘모르겠음 ㅠㅠ 그냥 자전거랑 클릿 좀 조정하면 쌩쌩 달려도 되는줄.. 자전거 어렵다
몸이 새 자세에 익숙해지게 약하게 타라는거임. 헬스로 치면 자세 교정 시켰는데 그 자세 익히고 고중량 바로 친다면 어떻게 될까? 자전거도 새 자세 만들고 피팅했으니 세게 막 달려볼까??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니깐
적응전에 약하게 타보면서도 이상이 있다면 피팅 조절에 문제가 있을수 있어 다시 찾아가보는게 좋지. 반면 적응 전에 세게 타버리면 통증이 역시 나올수 있는데 그럼 둘 중 뭐가 문제인지 구분을 못하게 되니까.
이해했음 초록색으로만 타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