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26km 기변한 친구랑 짧게 탐
4만원주고 데려온 와후 볼트 2시간 라이딩해서 배터리 78퍼센트. 아주 만족스럽다

어탕국수
국물이 찐득찐득함
비리지는 않은데 추어탕 느낌은 아닌듯



출발하려고 주차되있는 자전거 잡는데 드레일러 쪽으로
넘어짐... 맨끝 기어에 걸면 스포크에 체인이 닿을 정도로 심하게 휘었다..

만원에 교체없이 교정만 받았으면 좋겠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