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류리포구를  항속 25~30 으로 간다길래

리커버리라이딩으로 생각해서 나왔당

ㄹㅇ 샤방한  먹벙을 생각하고 나왔당


나 혼자  약속장소 반대편에 도착해서

10분 지각함 악1악2

도착하니까  벙짱이

타이어젤리라고  하리보에서 나온 젤리를

주었다


우욱  진짜 씹질 못하겠더라

맛이 너무 역해서  디버프 걸렸다

모두가  우욱 거리고있을때

벙짱녀석은  좋아죽더라  웃고있었다


뭐 뭐에여??? 오픈이에여????  하고  이때부터

튀어 나갔는데   뒤에 갤럼이 잘붙더랑

좀 붙어있더니  잠시후 

미사일 발사!!!! 하고 날라가버림

따라가느라 혼났넹


정신차리고 보니

올트레림브에 보울. 씨디슈즈  까지

아주 고인물룩이였음

이때부터 아.. 까불지말아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쭈구리됌


회 맛있더라

여기서  다시  아라갑문으로 복귀하고

헤어지나 했는데

갤럼들이  아쉬운지 정서진 얘기함

다들 간다길래 ㅇㅋㅇㅋ 나도감

오늘  자린이벙  단거리코스여서

일반 반바지 반팔에  사이즈 개큰 질렛 입고왔는데

굉장히  언에어로했다

안아줘요 질렛 입고왔다구

안아줘요 포즈 시키드라 역시 안아줘요대장다워


까페까지 가서 마무리

처음엔 25 정도로 태우다

항속40으로 달리는

자린이를 우롱하는 벙이였음

역시 갤에 자린이벙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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