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삼 평속 25임 (사실 흐르고 흘러서...)

벙짱이 30으로 쭉 가서 잘 따라가고있었는데
이 느자구없는 아저씨들이 고프로 찍어준다니깐
다 사라져버림 덕분에 디지는줄 알았다(그래도 기다려줌)
그리고 정서진때는 종아리쥐나서 흐르고...
돌아올때도 흐름

조금(?) 힘들었지만 밥이랑 커피 얻어먹고
재밌게 탔습니당~

+그리고 타이어좀 얄쌍한거로 바꾸려는데 추천점
(현재 38C 튜블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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