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이라 그런지

그냥 공기가 맑아서 잘보여서 그런지

황량하고 뻥 뚫린 곳이
자전거 탈때도 기분좋고 사진도 맘에 듬


근데 자전거 세우고 사진찍기 힘들어서
애매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