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불빛 보면서 가는데 넘 좋더라 얼마전에 이별한 전여친 생각도 안들고

전여친보다 이쁜 누나들이 지나가요 하면서 슝슝가니까 싱숭생숭하고

담에 올땐 남산 정복하러온다 이제 내가없으니 한강자도 긴장 풀어도 될것ㅋ


화장실 호다닥 오줌흘리면서 나왔는데 할부지 저러고있길래 가민 도둑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