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7월 말 개씹더울때 회사에서 스트레스로 정신나가서 연차 2일인가 3일인가 박고 솔플로 국종시작함
다 헤진 바테잎
튜브 터지면 삼천리 있겠지~ 하는 생각으로 튜브도 안가져감 (다행히안터짐)
휴대폰거치대(중간에 날개 날아감)
볼트 풀리고 아작나서 덜렁거리는 페달
꼴에 안장통 없애보겠다고 젤패드
옷 가득 든 가방(심지어 음료수도 두세병 넣고다님)
존나게펄럭거리는 반팔 반바지
다이소 2천원짜리 버프&팔토시
언제 산건지 기억도 안나는 집 창고에서 발견한 헬멧
진짜 중간에 더워서 봉크오고 뒤지는줄알았는데
낙동강하굿둑 뭐시기 보여서 눈물 핑돈건 미화가 필요없을정도로 감동적이였다........
무부가면 비슷한걸 느끼겠지?
역시 자이언트를 탄다는것은.... - dc App
그래도 추억이 남았네...
어쩐지 이 아죠씨 강한덴 이유가 있구만 - dc App
씹인자강
낭만도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