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보면 아주 서로 죽일 것 같음
'그래블은 마계에서 악마들이 보낸 지옥의 물건이며 90년대 MTB를 비싸게 팔아먹고자 하는 제조사의 농간이다'
'바이크패킹? 투어링? 그거 유럽애들은 100년 전부터 훨씬 저렴한 자전거로 잘만 하고 있다'
'드랍바 하드테일과 프론트샥 그래블은 건실한 주식과 작전주의 관계와 비슷하다'
'후자는 가치에 비해 높은 대우를 받는다'
(던컨, 68세, 샌 프란시스코 거주, 개리 피셔와 라이딩 해 본 적 있음, 차고에 모든 종류의 MTB를 소지 중)
'네 다음 허리 굳고 관절 굳어서 그래블 못타는 틀딱'
'철차로 투어링 하다가 오르막에서 끌바 안해봤으면 아가리 하세요'
'영감이 아무리 떠들어봐야 대세는 넘어갔고 유럽 진출하고 싶은 브랜드는 다 그래블 있어야 함'
'나는 이런 영감들 더 빡치게 다음 주에 플랫바-그래블 조립할 예정임'
(리암, 27세, 캔자스 거주, 딜런 존슨과 인스타 맞팔 중, 언바운드 그래블 매년 참가 중)
대충 이런 뉘앙스로 존나게 싸움
정리해보면 까는 이유는 비싸다는거 하나네
맞음 틀딱은 관절땜누에 풀샥가는게 맞음.
서울특별시에서는 탈곳이 없긴하지
일단 자장구 타는넘이 없어서 뭐라도 늘랴야핢ㅋㅋㅋ - dc App
평야도 없는 조선땅에서 그래블 타는거 보면 기겁하겠네
사골까지 가서 타기에는 가는 시간도 걸리고 여러모로 자기ㅏㄴ테 맞는거 찾아 타는게 좋음
과연 구래블 시장은 제조사들이 주도하는걸까 시장이 주도하는걸까
저긴 탈만하니까 싸우기라도하지 조선땅은 시장이없어
지방 도로 사정 안좋은 곳이면 그래블도 괜찮은 선택같음 - dc App
악플보다 무서운게 무플이다... 한국에서 욕을 안먹는 다는거슨.... 수요가.. 없.다는 것 - dc App
레이싱에서 성적 좋으면 그게 제일 중요한거 아닐까? MTB 타고 우승해보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