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차무게 43.2kg(크랭크 미포함)
스로틀 방식 전기스쿠터로 분류돼있는 삼천리의 팬텀시터입니다
완충까지 약 7-8시간이 걸린다네요
설명을 보면 저기 크랭크암이 꽂힐 것 같은 구멍에 따로 크랭크를 꽂아서 페달링도 가능하긴 한가봅니다
그래도 네이버 쇼핑 중국산 마구잡이로 파는 인간들과는 다르게 삼천리는 이걸 자전거도로 주행 불가라고 친절히 적어놓아줍니다
물론 그걸 지키는 건 라이더의 양심이겠지만요
삼천리는 현재 고가 라인업이던 카본 XC, 로드를 정리하고 전기자전거 쪽을 더 늘렸습니다
그리고 이런 전기 스쿠터도 자전거회사가 만든다는게 한 편으론 신기하네요
쌓아온 이미지로 인해 잘 통하지 않는 고급화 전략보단(그리고 고급라인업은 첼로가 해주니까)
생활 속 레저 라이딩 또는 통근을 편히 하려는 도심 라이더들을 더욱 끌어모으려나 봅니다.
하지만 스쿠터를 내놓는건 뭔가 계속 아이러니하게 다가옵니다 "삼천리자전거"니까요 ㅋㅋ
배달 머신으로 좋겠군요
팬텀 시터 20으로 수리산 볼보 오뎅 락가든 무정차 주파 기대하겠읍니다
22년 리로드 언급 없는거보면 안나오려나 싶음
11% ㅅㅂ 삼천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