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사람도 없고 인생의 롤모델도 없고
고마운 선생님도 없고 믿고 따를 리더도 없음.
이게 운이 없었다거나 남탓이라기 보다는
내가 남을 인정을 안하고 고마운줄도 모르고 팔로우쉽도 없었으니
벌어진 나의 문제이니 억울해 할 일도 아니지만
지나고 되돌아보니 참 빈곤한 인생이다 싶어서 큰일났다 싶음.
거기에 난 그것도 없음. 함께할 나이스한...
존경하는 사람도 없고 인생의 롤모델도 없고
고마운 선생님도 없고 믿고 따를 리더도 없음.
이게 운이 없었다거나 남탓이라기 보다는
내가 남을 인정을 안하고 고마운줄도 모르고 팔로우쉽도 없었으니
벌어진 나의 문제이니 억울해 할 일도 아니지만
지나고 되돌아보니 참 빈곤한 인생이다 싶어서 큰일났다 싶음.
거기에 난 그것도 없음. 함께할 나이스한...
자소설용으로 하나쯤 쟁여둬
아죠시면 자소설 필요없는 나이일듯
부모님이라든지...
너 미니벨로 사준 여자랑은 어케됨?
헐 두근두근
이젠 누가 누군지 구분도 안가네 ㅋㅋㅋㅋ - dc App
근데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고 롤모델이 있다는게 특이한경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