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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사람도 없고 인생의 롤모델도 없고


고마운 선생님도 없고 믿고 따를 리더도 없음. 


이게 운이 없었다거나 남탓이라기 보다는 


내가 남을 인정을 안하고 고마운줄도 모르고 팔로우쉽도 없었으니


벌어진 나의 문제이니 억울해 할 일도 아니지만 


지나고 되돌아보니 참 빈곤한 인생이다 싶어서 큰일났다 싶음.


거기에 난 그것도 없음. 함께할 나이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