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까무잡잡한 늙은 멸치아재들
그런느낌이엇는데
몇년새 확 유행한거같음
ㄹㅇㅋㅋ
지금도 그렇고 그냥 시즌이라 그럼
코로나때 실내 운동 기피하면서 유행탄거 같아
자전거도 반짝유행했었는데 다 뒤지고, 러닝은 살아남은건가
ㅇㅇ 자전거는 로드 입문하기엔 그 시기 입문기부터 300도 넘어가버렸으니깐. 예전이몈 200이하면 맞출수 있는게 있었는데
사실 그 까무잡잡한 늙은 멸치아재들이 진짜 무서운 사람들임 그 아재들 중 하나가 우리 회사 사람인데 철티비로도 100km 어렵지 않았다고 그래서 좀 놀람 뻥일 수도 있는데 하루 러닝 30km를 조질 수 있는 사람이라 ㅎㅎㅎㅎ
ㄹㅇㅋㅋ
지금도 그렇고 그냥 시즌이라 그럼
코로나때 실내 운동 기피하면서 유행탄거 같아
자전거도 반짝유행했었는데 다 뒤지고, 러닝은 살아남은건가
ㅇㅇ 자전거는 로드 입문하기엔 그 시기 입문기부터 300도 넘어가버렸으니깐. 예전이몈 200이하면 맞출수 있는게 있었는데
사실 그 까무잡잡한 늙은 멸치아재들이 진짜 무서운 사람들임 그 아재들 중 하나가 우리 회사 사람인데 철티비로도 100km 어렵지 않았다고 그래서 좀 놀람 뻥일 수도 있는데 하루 러닝 30km를 조질 수 있는 사람이라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