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차는요옫로 포러너 265사는거로 거의 마음이 기울었음


사실 울트라2나 애플워치 사려했는데


자전거 운동인이기도 하고 러닝도 가볍게 시작해보고싶은마음도있고..


아이폰 써서 애플워치로 가고싶긴했는데 포러너병걸린듯 옛날에 비보액티브 잠깐 써봣는데..


비보액티브하고는 차원이 다르겠지?


포러너에 랠리 파워미터 호환이 가능하다는데


이게 뭐 어떤건지 몰게씀요


엣지는 엣지대로 쓰고 


단독으로 포러너에 랠리 물려서 파워보고싶으면 그렇게 쓰라는 기능인건지??




아니면 사실랑 라이딩할때는 포러너 안차도 될정도로 의미가 없는건지??


너무 궁금하네요



엣지에 포러너 바리아 랠리 이 세가지를 함께 페어링 시키는건지



엣지를 안쓸때 


포러너에 바리아 랠리를 물리는건지 몰겠음요



비보액티브3 썼엇는데 기술은 거의 비슷할까요? 심박드랍 종종 있엇는데



포러너 265는 심박드랍 있는제 같은 심박센서기술 그대로인지도 궁금합니다


손목두께 18.5cm정도로 갤럭시워치5 써왔는데


포러너265 시착 안해보고 사도 무방할가요?


전문가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