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힐 변태 때려침
수년간 안타던 피팅 안한 자전거 꺼내서 다시 타보니
업힐이 다시 즐거워지네ㅁ아 이런 느낌이었지 하고-
다시 피팅받은 자전거로 업힐 타보니
힘만 더 쓰고 업힐이 별로임
업힐이 즐거워지게 하는 세팅이 따로 있는듯함
피팅 안 한 자전거는 피팅한 자전거랑 다르게
안장 낮음 핸들바 낙차 없음 핸들바 가까움
안장이 더 앞으로 당겨져있음
평페달
업힐서 일어나서 타면 둘 다 안장 차이 없어지니깐
댄싱에서 피팅 안한게 더 편하고 힘도 덜 들어감
핸들바 높이랑 거리가 다를뿐인데
평지는 피팅한게 더 잘나감.
수년간 안타던 피팅 안한 자전거 꺼내서 다시 타보니
업힐이 다시 즐거워지네ㅁ아 이런 느낌이었지 하고-
다시 피팅받은 자전거로 업힐 타보니
힘만 더 쓰고 업힐이 별로임
업힐이 즐거워지게 하는 세팅이 따로 있는듯함
피팅 안 한 자전거는 피팅한 자전거랑 다르게
안장 낮음 핸들바 낙차 없음 핸들바 가까움
안장이 더 앞으로 당겨져있음
평페달
업힐서 일어나서 타면 둘 다 안장 차이 없어지니깐
댄싱에서 피팅 안한게 더 편하고 힘도 덜 들어감
핸들바 높이랑 거리가 다를뿐인데
평지는 피팅한게 더 잘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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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렁건가..? 사이즈가 안 맞는거라 쭉 평페달 꼽고 타다 내몸에 맞는 자전거에 클릿달고 피팅하고 타면 난리나겠지란 환상을 가졌었으나.
안장코 좀 내린게 업힐에서 편한것같음
ㅇㅇ 안장 평행하면 뒤로 흐르려는거 때문인지 안 흐르려고 상체 힘도 더 쓰이는거 같더라고. 안장 뒤가 살짝 올라가있어 받혀져야 그런 쓸모없는 힘을 안쓰고 편하던거 같아
그게 업힐 각도랑 매칭하는게 생물학적 효율이 꽤 차이난다고 논문도 있더라 0~10% 업힐 주행을 가정해서 2.9도(5%)로 맞추니깐 그란폰도 탈때 개인적으로 되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