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 마린7 타는데


이걸 타고 맨날 출퇴근을 하다보니까 


15분 거리라도 출퇴근코스의 ㅈ같은 요철이 난무하는 길에서 로드타고 출퇴근 할때보다 쾌적한 승차감에 중독되어 버림


문제는 최근에 이사를 했음. 빌라로


오피스텔은 문앞에 둬도 경비있으니까 복동걱정을 덜하고 살았고 실제로도 복동안당하고 내집 문 앞에 잘 있었는데


여기는 그렇게 복도앞에 둘 수가 없어서 집안으로 끌고들어왔음.


그랬더니 집이 2층이라 들바하고 올라가서 내려놓고 문열고 세워서 들어간다음 문을 다시 닫는 ㅈ같은 작업을 맨날해야됨.

(므틉이라 핸들바도 넓어서 더 ㅈ같음)


그래서 작고 승차감 오지는 미니벨로 사고 싶어져서 찾아봤더니 


티티카카 서스펜션 달린거랑 버디가 선택지로 남드라고


티티카카(s9hd?)는 지금 타는거 처분 여부와 상관없이 살수있어보이고

버디는 원기옥좀 모아야 살 수 있는데


티티카카 서스펜션달린 모델 타본사람있냐? 있으면 후기점...

아니면 그냥 즈어언통의 버디를 살까


님들이면 어떡하실...?


5줄 요약

므틉사고 편안한 승차감에 중독됨

이사가면서 복동안당하려고 집안에 자장구 주차시기 시작했더니 넣고 빼고 하는 과정이 ㅈ같음

편안함과 사이즈를 둘다잡은 미니벨로 찾는중 

후보는 티티카카 서스펜션 달린 모델 아니면 버디 스탠다드.

님들이면 어떻게 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