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계단에서 미끄러져서 뒤통수 깨진 이후로
날아가거나 크게 넘어지면 자동으로 머리를 몸쪽을 최대한 굽힘
이걸로 큰부상 넘어간게
1. 로드 타다가 앞에 사람이 시야 방해해서 차단봉 박고 2미터 날아간적 있는데 헬멧에 기스도 안남 날아가는 순간 몸을 최대한 말아서 반바퀴구르고 대자로 펴짐
2. 자전거 트릭연습한다고 깝치다가 뒤로 낙마하듯이 넘어진적 있는데 이때도 헬멧에 기스도 안갔다 반사적으로 머리를 몸쪽으로 말고 있었음
그래도 자전거타면 헬맷은 쓴다 언제까지나 운으로 넘어갈수 있는게 아니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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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차의 신
물론 낙차하고 근육이 놀라서 일주일은 골골거렸음 안전운전하삼 - dc App
안전운전이 최고야..
측면 충돌로 핸들 돌아가면서 넘어가면 바로 등짝이 땅바닥 직행이라 고개 숙일 시간도 없다
그래서 헬맷을 써야함 난 뚝배기 깨지는 경험 또하기 싫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