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려장혼을 불태우는 40대 중반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이번 떡밥에는 진심으로 긁혀서 뭐라 댓도 못쓰겠고..





ps : 이런글 쓰면서도 '틀니들은 도싸로 꺼지셈..'이라는 댓 달릴가봐 겁나네요.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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