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가슴 한구석에 바람구멍이 뚫려있는듯하고 무엇을 해도 허전한 기분이 들지 않나요?


한강에서 그 소리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씌우우우우웈-  카본림브 브레이크 잡는 소리 


산업이 만들어낸 괴물이 이따금 울부짖는 소리와는 격이 다르지요


감성과 품격이 공존하는 , 가슴을 채워주는 충만감의 소리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