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부상으로 근 한달동안 못탓슴
안타다보니까+더워서 자꾸 더 안타게되더라
자태기 극복겸 좀 괜찮아져서 가족여행겸 아부지랑 동해안 깔짝 탓서 더워 디지는줄
카니발에 욱여넣음 앞바퀴 그냥 뺄걸
2열에 앉은 동생이랑 엄마가 좀 낑겨서 불편해하더라
다음엔 내차에 싣고 아부지랑만 오기로 햇슴
계획했던대로 안되고 엉망진창이었지만 오랜만에 타니까 그냥 즐거웠슴
점심시간 어디서 만나자땜에 사진도 못찍고 호다닥 간게 너무 아쉽
그래도 즐거웠으니 됐다
이제 다시 열심히 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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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모든 남자의 로망 카니발